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저자안미란출간일2026년 5월 1일
쪽수·판형172쪽 · 163*228ISBN9791167553843가격15,000원
책 소개
『어제 입은 후드 티, 오늘 먹은 급식은 누가 만들었을까?』는 돌봄 노동부터 플랫폼 노동까지, 어린이 일상 속 노동을 두루 살피는 책으로 「귀를 기울이면」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다. 어린이는 매일 여러 명의 노동하는 어른과 직간접적으로 마주한다. 어린이와 가장 가까운 노동하는 어른은 직계 가족이다. 학교에 가면, 담임 선생님, 학교 보안관, 급식 조리 실무사, 영양사, 청소 노동자 등 어린이의 교육받을 권리를 지키기 위해 노동하는 어른들이 있다. 이처럼 노동자는 어린이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인권과 생명 존중, 다문화와 이주민 노동 등 꾸준히 동화 장르로 사회 문제를 이야기해 온 안미란 작가는 어린이 한솔이와 다솔이의 시선을 통해 돌봄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어린이 노동자, 노동의 역사를 온몸에 새긴 이전 세대의 모습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 낸다. 한 초등학교 급식 조리 실무사의 파업을 시작으로, 어린이 일상을 지탱하는 일과 직업, 삶과 노동에 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인권과 생명 존중, 다문화와 이주민 노동 등 꾸준히 동화 장르로 사회 문제를 이야기해 온 안미란 작가는 어린이 한솔이와 다솔이의 시선을 통해 돌봄 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 어린이 노동자, 노동의 역사를 온몸에 새긴 이전 세대의 모습을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 낸다. 한 초등학교 급식 조리 실무사의 파업을 시작으로, 어린이 일상을 지탱하는 일과 직업, 삶과 노동에 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